top of page

[国际在线]외교부:한반도 정세 악순환의 근본적인 원인은 북미 간의 적개심과 신뢰 결여

화춘잉(華春瑩)외교부 대변인은 12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반도 정세가 번갈아 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직접 당사자로서의 북미 간의 적대감과 신뢰감의 부재"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용호 북한 외무성 부상은 핵문제 관련 협상은 결코 동의할 수 없으며, 미국의 대북 적대 정책 중단을 대화의 전제 조건으로 같이 요구했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 제시한 한반도 핵문제 해결 방안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화춘잉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한반도 정세가 번갈아 가는 악순환에 빠진 것은 직접 당사자로서의 북미 간의 적대감과 신뢰감의 부재를 근원으로 볼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대화 및 협상을 통해 합리적으로 관련 측의 관심사를 해결해 나가는 것밖에 없다. 중-러 양국 공동 제시한 ‘쌍궤병행’과 ‘쌍중단’제안은 단계별 진행하는 기초에서 대화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인 만큼 진지한 고려 및 적극적인 호응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2017.10.12.).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Washington Post] 북한 지도자가 딸을 공개했다. 이는 어떤 의미인가?

North Korea’s leader showed off his daughter. What could it mean?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이 최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사진에 공개된 것은 북한 관측통들의 웅성거림을 자아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중 하나인 북한이 공개한 통신을 정확히 점치는 것은 기껏해야 합리적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나

[CNN]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후 한국군의 경고 사격

South Korea fires warning shots after North Korean drones enter its airspace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5대의 북한 무인기가 영공으로 진입한 후 한국군은 전투기와 공격 헬리콥터를 긴급 출격시켰고, 1대의 항공기가 추락했다. 국방부는 한국군이 길이가 2m 이하인 무인기에 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승오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