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交部]리커창 총리, 제21회 아세안 +3 정상회의 참석

현지시각 11월 15일 오전,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아세안 +3 정상회의 참석을 위하여 싱가포르에 방문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아세안 10개국의 정상들과 문재인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수상이 참가하였다. 리커창 총리는 “아시아와 국제 금융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 있어 아세안 각국과 한중일은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라며 “보호무역주의가 대두하는 상황에서 한중일 3국 및 아세안 국가들의 경제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자유무역과 다자주의를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전하였다. 그는 “현재 한중일 자유무역의 담판은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각국이 실제 행동을 통해 규칙에 기반을 둔 다자주의 무역 체계를 수호한다는 신호를 보임으로써 지역 발전에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평화, 안정, 번영을 촉진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18.11.15)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