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环球网] 평화로운 창문은 아직 닫히지 않았다! 전인대 대변인 부잉(傅莹), 독일 시사 잡지에 글로 미국이 동북아 정세를 격화시킨 것 지적

종합 보도에 따르면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주임인 부잉(傅莹)은 12월16일 독일의 주간 시사 잡지인 슈퍼 겔(Der Spiegel)에서 미국의 한반도 정세를 격화시킨 행동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부 대변인은 평화로운 창문을 아직 닫히지 않았고 각 관련 측은 완전한 체제를 만들어 지역 평화를 보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표명했다. 대만 “중앙사”(中央社)의 보도에 따르면 부 대변인은 미국이 금수 체제 및 압박을 가하면서도 평화로운 대화 기회를 찾아야 하고 북한의 국가 안전에 대한 의구심을 충분히 고려하여 북한을 일방적으로 위협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같이 밝혔다. 또 중 미 양국의 인식이 서로 차이가 있고 조율이 북한 문제 해결의 관건으로 상호 신뢰가 전제되면서 국제적 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했다(2017.12.16).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Washington Post] 북한 지도자가 딸을 공개했다. 이는 어떤 의미인가?

North Korea’s leader showed off his daughter. What could it mean?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이 최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사진에 공개된 것은 북한 관측통들의 웅성거림을 자아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중 하나인 북한이 공개한 통신을 정확히 점치는 것은 기껏해야 합리적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나

[CNN]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후 한국군의 경고 사격

South Korea fires warning shots after North Korean drones enter its airspace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5대의 북한 무인기가 영공으로 진입한 후 한국군은 전투기와 공격 헬리콥터를 긴급 출격시켰고, 1대의 항공기가 추락했다. 국방부는 한국군이 길이가 2m 이하인 무인기에 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승오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