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読売新聞] 송이버섯 부정 수입, 총련 의장의 차남 2인 기소

북한산 송이의 비리 수입 사건에 대해 교토 지검은 2일 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총련) 의장의 차남(50)과 총련 산하 무역 회사 사장(70) 두 용의자를 외환 법 위반으로 기소했다. 지검은 인정 여부를 밝히지 않았지만 수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용의자 모두 용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기소장에서 두 용의자는 다른 무역 회사 사장(61)등과 공모해, 2010년 9월 22~25일 경제 산업상의 승인 없이 중국산으로 위장한 북한산 송이버섯을 4회에 합계 약 3톤 들여온 등으로 알려져 있다. 공범으로 체포된 회사의 전 사원(63)은 종속적이었다는 점에서 불기소 되었다.

(2015.06.20.)

http://www.yomiuri.co.jp/feature/TO000301/20150602-OYT1T50169.html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