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요미우리] 북한 미사일, 존재감 어필하고 싶었다. - 와타나베 연구원

요미우리 신문은 13일 BS일본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방영된 미일 수뇌회담에 관한 일본 학자들의 토론에 관한 기사를 전달했다. 토론이 이루어진 「심층 뉴스」 채널엔 사사가와평화재단 특임연구원 와타나베 츠네오와 동경재단 연구원 오하라 본지, 야마토 총연 수석 경제학자 쿠마가이 미츠마루가 출연했다. 요미우리에 따르면, 아베 수상의 미국 방문 중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행동에 대해 와타나베 연구원은 ‘(미국과 일본이라는) 동맹국 사이의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은 숙지한 상태로 북한의 존재감을 어필하고 싶었다’고 분석했으며, 오하라 연구원은 ‘미국에게 ’북한과 대화를 해달라‘고 전달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 외에도 요미우리는 쿠마가이씨가 수뇌회담에 대해 ‘안보와 경제를 분리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2017-02-13)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