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민일보] 유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비판하다, 서구 언론은 “중국이익론” 보도

인민일보는 북한이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호”를 발사한 이후, 일본, 한국, 유엔 등이 이번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비판하고 있으며, 특히 서구의 언론매체들은 중국의 반응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과 미국이 사드배치를 가속화 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중국의 입장과는 달리, 서구 언론은 “중국이익론”을 언급하며 중국이 더 큰 책임감을 발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영국 <타임즈>는 한 사설에서 중국에게는 이번이 미국의 새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 수 있고, 북한문제에 있어 중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보도했고, 미국 CNN은 중국은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서는 즉각 비난하지만, 미사일 실험에 대해서는 비교적 온건하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다. 한편, 중국외교부는중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반대하며, 각국은 서로의 자극을 최대한 자제하며 공동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7-02-16)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

       Contact 

       (+82) 02-2123-4605 (Phone)

       02-338-6729 (Fax)       

       E-mail

       yinks@yonsei.ac.kr

       Address

     3rd Floor, 5-26, Sinchon-ro 4-gil, Mapo-gu, Seoul

Newsletter Subscription

Follow YINKS

  • Facebook

© 2020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  Terms of Use  |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