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회의] 2017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공동학술회의

2020년 7월 27일 업데이트됨




[뉴스레터 소식]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원장 서정민)과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안병욱)은 10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강당 2층 세미나실에서 ‘통일의 역설적 상황에서 통일을 논하다(The Discussion over the Unification in the Paradoxical Situation)’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공동주최하였다. 서정민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장이 개회사를 맡았고, 신진학자세션에서는 통일학협동과정 조진수 박사과정생이 ‘북한에서의 학교체육을 통한 학생의 몸의 통제’를 주제로, 김지은 박사과정생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통일 한국의 사회치유 방향성 모색’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제 1세션에서는 구본상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이 토론을 맡았고, 제 3세션에서는 권소영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객원연구원이 토론을 맡았다. 이번 학술회의는 북한 내부 정치상황과 북한이탈주민, 그리고 나아가 통일에 대한 상황의 패러독스를 발견하고 이를 이해하는 것에 대해 논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