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2호_ 羅福惠_대만해협 양안과 한반도 통일문제에 관한 소견

2002년 6권 2호. 대만해협 양안과 한반도 통일문제에 관한 소견 _ 羅福惠


초록보기


미국의 국제군사 및 외교정책 연구자들은 발칸, 중동, 라틴아메리 카, 남아시아, 동아시아는 충돌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동아시 아 지역의 관심 대상은 대만해협과 한반도라고 했다. 물론 이상의 예측이 기우이기를 희망하지만, 객관적 현실과 잠재적 변수를 무시할 수 없음으로 양 지역의 각각의 문제점들을 이성적으로 살펴볼 필요 가 있다.


첨부[1]

77. 2002년6권2호_대만해협양안과한반도통일문제에관한소견_羅福惠
.pd
Download PD • 1.03MB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초록 이 글은 평화·통일교육 관련 현장 참여자들에 대한 초점집단인터뷰를 통하여 신자유주의적 혐오의 시대 북한과 통일에 부여된 새로운 위치와 의미를 분석하고자 한다. 사유재산의 보호와 공정한 자유 경쟁을 인류 번영의 중요한 전제로 삼는 신자유주의적 시장중심 논리는 특정한 방식으로 북한과 통일에 대한 이해를 재편한다. ‘선택’과 ‘책임’이 신자유주의적 주체에게

초록 북한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자연재해, COVID 19 팬데믹의 장기화로 가중되는 경제난에 도전받고 있다. 2021년 1월, 제8차 당 대회에서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등 목표의 달성여부도 관건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내각 국가계획위원회를 창구로 유엔 회원국들이 의결한 2015~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적극적인 관심을

초록 본 연구는 북미관계 변화 속에서 북한 미디어의 외교적 특성을 살펴보고, 정책적 실마리를 찾기 위해 수행되었다. 국제사회의 이슈가 복잡 다양해지면서 행위자들 또한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미디어는 정보전달이라는 고전적 기능을 넘어 외교적(diplomacy)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북미관계의 중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