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 2호_ 김현아 외_MMPI에서 나타난 북한이탈주민의 개인차 특성

2003년 7권 2호. MMPI에서 나타난 북한이탈주민의 개인차 특성 _ 김현아 외


초록보기


국내 북한이탈주민의 숫자는 1994년부터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 여, 특히 지난 2002년에는 전년도 대비 2배 정도인 1천 141명으로 급격히 증가하다가 2003년 10월 기준으로 총 3천 834명에 이르고 있다. 이중 98년 이후 입국자가 2천 958명으로 전체의 77%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거의 주요 입국자는 젊은 성인 남자였던 것이 최근에는 청소년이나 노인 등의 다양한 연령과 계 층으로 변하고 있으며 20-30대가 46% (1, 763명) 이다. 특히 남성보 다 여성입국자가 우세한 실정이고, 개인위주 입국에서 가족동반입국으로 변하고 있다.


첨부[1]


92
. 2003년7권2호_MMPI에서나타난북한이탈주민의개인차특성_김현아외
Download 2003년7권2호_MMPI에서나타난북한이탈주민의개인차특성_김현아외 • 1.08MB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초록 이 글은 평화·통일교육 관련 현장 참여자들에 대한 초점집단인터뷰를 통하여 신자유주의적 혐오의 시대 북한과 통일에 부여된 새로운 위치와 의미를 분석하고자 한다. 사유재산의 보호와 공정한 자유 경쟁을 인류 번영의 중요한 전제로 삼는 신자유주의적 시장중심 논리는 특정한 방식으로 북한과 통일에 대한 이해를 재편한다. ‘선택’과 ‘책임’이 신자유주의적 주체에게

초록 북한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자연재해, COVID 19 팬데믹의 장기화로 가중되는 경제난에 도전받고 있다. 2021년 1월, 제8차 당 대회에서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등 목표의 달성여부도 관건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내각 국가계획위원회를 창구로 유엔 회원국들이 의결한 2015~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적극적인 관심을

초록 본 연구는 북미관계 변화 속에서 북한 미디어의 외교적 특성을 살펴보고, 정책적 실마리를 찾기 위해 수행되었다. 국제사회의 이슈가 복잡 다양해지면서 행위자들 또한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미디어는 정보전달이라는 고전적 기능을 넘어 외교적(diplomacy)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북미관계의 중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