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BBC] 조선중앙통신, 트럼프의 ‘놀라운’ 북한 방문 환영한다 밝혀

지난 일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발을 들여놓은 최초의 현직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이 방문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동행 하에 이루어졌다. 트럼프는 앞서 트위터를 통해 김위원장에게 한국에 있는 동안 만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회담 이후 일각에서는 이 만남을 북한 비핵화에 실질적 박차를 가하지 못하는 ‘정치적인 쇼’라 비판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례 없는 이 만남에 대한 전면 보도를 진행하였다. 북한 주민들은 평소에 국외 소식을 거의 듣지 못하며, 북한 언론은 당국의 심각한 통제 하에 수년간 미국을 가장 증오하는 적으로 묘사해 왔다. 따라서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의 친구로서 북한에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평범한 북한 주민들에게는 놀라운 광경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례적으로 이 회담에 대한 빠른 보도를 하며, 정상들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역사적 악수”를 교환했다며 놀라움을 표하였다. 또, 트럼프의 발언을 인용하여 두 정상들이 “앞으로도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양국 관계 모두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생산적인 대화를 재개하고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2019.7.1)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POLITICO] 북한의 인터넷 다운과 배후의 해커

폴리티코(POLITICO)는 딘 리서치(Dyn Research)의 댄 홀든(Dan Holden)과 아버 네트웍스(Arbor Networks)의 짐 코위(Jim Cowie)의 견해를 인용하여 12월 22일 월요일 북한의 인터넷이 다운되었으며, 10시간 뒤 복구되었다고 전했다. 북한의 인터넷은 300개의 익명의 데이터 트래픽을 공유하는 인터넷 접속 서비스의 디

       Contact 

       (+82) 02-2123-4605 (Phone)

       02-338-6729 (Fax)       

       E-mail

       yinks@yonsei.ac.kr

       Address

     3rd Floor, 5-26, Sinchon-ro 4-gil, Mapo-gu, Seoul

사회문화

Newsletter Subscription

Follow YINKS

  • Facebook

© 2020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  Terms of Use  |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