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times] 북한 외교 공세의 시작, 고립을 피하기 위한 노력으로 사료됨

라오스에서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했던 북한외교부장관 이용호(李勇浩)는, 각국에 핵과 미사일 개발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설득을 지속적으로 시도했다. 이는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피하기 위한 시도라고 볼 수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고 볼 수 있다. 지속적인 핵과 미사일 개발의 시도로 인해, 북한에 대한 많은 국가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용호(李勇浩)는 많은 회의체에서 북한의 정세가 악화되는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이 북한을 적대하는 정책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핵실험 시도에 대한 가능성은 미국의 태도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미국이 북한을 적대하는 정책을 철회하고, 남한에 배치된 모든 군사력과 무력장비를 회수하라고 독촉했다. 하지만 중국외교부장관 왕이(王毅)는 북핵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했고, 이러한 왕이 외교부장관의 태도는 북한의 해명시도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존 캐리 미국 국무장관은 26일 오후의 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을 직접적으로 비난했고, 북한이 유일한 국제법위반국가라고 표명했다. 관련인사의 말에 따르면, 캐리 국무장관은 각국 외교부장관과 악수 할 때 이용호와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2016.07.28.).[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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