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times] 한국 정세 혼란 틈타 북한 사상최대 규모의 군사행동 실행, 한국 군대 공포 조장

CQtimes는 12월 21일 북한 언론을 인용하면서, 북한인민군이 각 대연합부대에서 미사일 병사를 조직하여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미사일 사격과 야간비행훈련을 현장에서 지켜보기도 하였다고 했다. 이러한 행동은 북한이 4개월 정도의 동계 군사훈련을 다시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북한은 통상적으로 12월에서 4월까지 동계군사훈련을 진행한다. 하지만 이번 훈련은 박근혜 탄핵 이후 한국의 혼란스러운 정세와 맞물린다느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얼마 전, 북한이 삼팔선 부근에서 대규모의 포병 훈련을 진행했으며, 한국 변경의 섬과 서울 총통부를 공격하는 것을 시연했다고 전했다. CQtimes는 최근 북한의 빈번한 군사행동으로 의해 한국을 재주목 하고 있다. 한국군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군사행동을 예의주시 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북한이 한국의 정세 위기를 틈타 도발할 것이 우려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2016.12.21)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