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Economic Times] 유엔, ‘불법 무기거래’ 북한 청천강호 운영사 제재

이코노믹 타임스(Economic Times)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해 7월 쿠바에서 신고하지 않은 군사 장비를 싣고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다가 적발된 북한 선박 회사를 제재대상(블랙리스트)에 올렸으며, 원양해운관리회사(OMM)는 자산 동결 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믹 타임스는 안보리가 OMM이 무기 및 관련 물품들을 은폐하고 적하하는데 주된 역할을 했다면서 무기를 숨긴 것은 유엔 제재 결의를 피하려는 매우 충격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한편 청천강호의 선원 32명은 벌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선장과 선원 2명은 파나마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가 무죄판결을 받은 뒤 북한으로 돌아갔으나 유엔은 이와 별개로 북한이 무기 반입을 금하는 국제 제재를 위반하려는 시도에 대한 경계를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07.29.)

http://articles.economictimes.indiatimes.com/2014-07-29/news/52186763_1_chong-chon-gang-sanctions-north-korea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

       Contact 

       (+82) 02-2123-4605 (Phone)

       02-338-6729 (Fax)       

       E-mail

       yinks@yonsei.ac.kr

       Address

     3rd Floor, 5-26, Sinchon-ro 4-gil, Mapo-gu, Seoul

Newsletter Subscription

Follow YINKS

  • Facebook

© 2020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  Terms of Use  |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