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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Times] 미국, 북한 돈세탁 해주는 중국 기업을 고발

지난 6월 15일 목요일, 미국 검찰청은 북한의 돈세탁을 대행하는 중국 기업을 고소했고 190만 달러 상당의 민사 처벌 과태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미국 검찰청은 해당 기업은 밍정 국제 무역 유한회사라고(Mingzheng International Trading Limited) 밝혔고 2013년부터 미국의 대북 경재 제재의 주요 타겟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검찰청은 Mingzheng은 Dandong Hongxiang이라는 회사와 깊은 연관성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 해에 미국 법무부에서 MIngzheng의 경영진들에게 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법무부는 2015년 10월에 Mingzheng이 북한으로 송금한 190만 달러를 압류하고 있고 대법원에서 압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2017.06.16.)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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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티코(POLITICO)는 딘 리서치(Dyn Research)의 댄 홀든(Dan Holden)과 아버 네트웍스(Arbor Networks)의 짐 코위(Jim Cowie)의 견해를 인용하여 12월 22일 월요일 북한의 인터넷이 다운되었으며, 10시간 뒤 복구되었다고 전했다. 북한의 인터넷은 300개의 익명의 데이터 트래픽을 공유하는 인터넷 접속 서비스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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