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ters] 폼페이오 미 의회 연설에서 “북한이 핵무기에 대해 ‘옳은 일’을 하길 바란다” 표명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는 것을 공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북한 최고인민회는 11일 올해 첫 회의를 열 예정이며 지난 2월 하노이에서 진행된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김 위원장의 첫 공개 발언이 다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대단히 놀랄 발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폼페이오 장관은 하노이 회담 이후에도 “북미 간의 외교적 채널은 여전히 열려있다”고 언급했다. 지난주 로이터 통신이 본 문서에 따르면, 하노이 회담이 결렬된 그 날,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평양의 핵무기와 핵연료의 미국 이전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종이를 건넸다. 분석가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북한 지도자의 입장에서 모욕적이고 도발적인 것으로 보였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2019.04.06)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新华网] 북한 노동당 8기 2차 전원회의에서 올해 경제·문화 분야의 임무를 제시하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1년 2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 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임무를 관철하기 위한 강령적인 보고를 하고, 올해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임무를 제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2월 10일자로 보도했다. 김정은은 보고에서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조업을 하고 양식을 하여 인민들이 수산물 등을 많이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Snatched from a beach to train North Korea's spies [BBC] 해변에서 납치돼 북한의 스파이로 훈련받다 해가 진 상쾌한 11월 저녁에 메구미 요코타는 마지막 배드민턴 연습을 끝냈을 때였다. 사나운 바람이 니가타의 어업 항에 한기를 부어놓고 회색 바다는 끝에서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집의 불빛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