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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BO, 우크라이나 국방부] “북한 ICBM미사일의 비밀은 우크라이나에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 북한과의 미사일 기술 공유 의혹에 정면으로 맞서…

지난 14일 미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선임연구원 마이클 엘먼이 ‘북한의 ICBM 성공 비밀’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갑작스러운 ICBM 기술 성장의 원인으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하면서, 우크라이나가 북한과의 미사일 기술 공유 의혹에 휩쓸리게 되었다. 이에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는 “우크라이나는 언제나 국제법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히며 “미디어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북한에게 미사일 기술을 공유한 것이 사실인양 무분별하게 퍼져나가고 있는” 사태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다. 곧이어 북한의 ICBM급 미사일 생산의 공급처로 지목된 ‘유즈마슈’는 “우주 사업이건 국방 사업이건,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일체 개입한 적 없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또한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인 페트로 포로셴코와 야당 연합 “바티키우시나”의 대표인 율리야 티모셴코는 각각 자신의 인터넷 페이지(Facebook)를 통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은 “모든 관련 기관과 관계자에게 3일 이내로 진위여부를 밝혀낼 것을 촉구하였다”고 밝히며 “NYT에 보도된 내용을 철저하게 검토하고, 이 근거 없는 거짓말(fake)의 근원지를 분명히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2017.08.17.).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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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O] 북한의 인터넷 다운과 배후의 해커

폴리티코(POLITICO)는 딘 리서치(Dyn Research)의 댄 홀든(Dan Holden)과 아버 네트웍스(Arbor Networks)의 짐 코위(Jim Cowie)의 견해를 인용하여 12월 22일 월요일 북한의 인터넷이 다운되었으며, 10시간 뒤 복구되었다고 전했다. 북한의 인터넷은 300개의 익명의 데이터 트래픽을 공유하는 인터넷 접속 서비스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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