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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제재에 의한 의학용품 선적 방해로 위험에 처한 북한의 결핵환자

워싱턴포스트는 새 제재안으로 인해 북한 환자들에게 가는 의료품을 막기 때문에 1500명이 넘는 북한의 결핵환자가 위험에 처했다고 전했다. 의회에 통과된 최근 미국 제재조치와는 달리, 한국의 조치는 인도적 지원에 대한 일반적인 예외를 만들지 않았다고 전했다. 북한 내 결핵 환자를 치료하는 Eugene Bell 재단은 곤경에 처했으며 한국에서 북한으로 약을 보낼 수 있는 수출 자격을 얻지 못했다고 전했다. “무엇인가 빠르게 정해지지 않으면 우리 환자들은 치료에 실패하고 죽을 것“이라고 재단 이사 Stephen W. Linton은 말했다. 미국인 Linton은 한국에서 재단을 설립했고 재단 후원의 85%는 한국인이다. 나머지는 한국계 외국인이고, 약품도 한국에서 만들어진다고 전했다. 유진 벨 재단은 10년 넘게 250,000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을 치료했다. 현재 이 재단은 북한 내 12개의 치료센터를 지원하고 이미 18개월 기간의 환자들이 줄을 서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발표한 제재조치는 유아와 임산부를 위한 지원만 예외하고 있다. 더욱이 UN 제재안은 북한으로 가는 화물 검열을 의무라고 명시했고 이것은 중국을 통해 가는 방법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 통일부 대변인 박수진은 이 재단의 수출 요구는 검토 중이며 정부는 긴급 사안으로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유아와 산모를 포함하는 북한 내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인도적인 지원을 계속 할 수 있는 기본 원칙을 유지할 것이다. ..하지만 지원의 구체적인 시간, 정도, 그리고 범위는 상황을 전체적으로 고려해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3.09.).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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