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개성 공단 제대로 털어내야

월스트리트 저널은 사설을 통해 개성공단이 김정은 정권을 연장시켜 왔다며 개성공단을 영원히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널은 개성공단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구한 햇볕정책 중 하나로 2004년 첫 삽을 떴으며 현재 123개 기업과 5만 3000명의 근로자가 공단에서 근무 중이라고 소개한다. 저널은 개성공단에 매년 지급되는 임금이 9000만 달러에 이르고 한국기업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