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권 1호_알폰스 오제다_한국 통일의 미래에 대한 분석
-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공용/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 2016년 9월 29일
- 1분 분량
2015년 19권 1호, 한국 통일의 미래에 대한 분석_알폰스 오제다
나는 한국의 역사, 경제, 기업, 문화적 현상, 그리고 한국의 정치와 스포츠의 발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 나는 현재 대학교수, 기자, 박사과정 학생, 지식인들로 구성된 통합연구그룹의 책임자를 맡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책들을 발간해오고 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한국이나 스페인 모두에게 협력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유럽인들은 궁극적으로 ‘유럽연합’이라고 불리는 유럽 통합을어떻게 구축해 가야할지의 과정에 직면해 있다. 예외 없이, 우리는 분명하게 다르며, 동시에 적대적인 역사를 지니고 있다. 유럽국가들은 고유하면서, 동시에 대립되는 역사를 유지하고 있다. 각국가들은 서로 다른 언어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른 문화들과 예술들을 만들어왔다. 유럽인들이 문화적 풍요라고 생각하는 이러한이슈들은 한반도에 존재하지 않는다. 남북은 민족 언어와 역사,문화를 공유해왔다. 그 결과 수많은 공동 유대들과 형제애가 그들사이에 존재한다. 차이들은 정치체계와 경제체계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따라서 우리가 통일의 시기를 예측하는 데 신중함을 기해야하지만, 한국의 통일과정에 대해 낙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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