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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미 정부 관계자,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평가

2019년 10월 2일
1분 분량

미국은 북한의 최근 미사일 시험에 대해 미사일이 물속에서 발사된 것이 아니라 북한 해안에서 떠다니는 바지선에 배치된 발사대에서 발사된 것이라 평가했다. 북한은 최근 몇 주 동안 단거리 미사일을 여러 차례 발사했지만, 트럼프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2018년 6월 싱가포르 회담이 있기 한참 전인 2017년 이후에는 단 한 번도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적이 없었다.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평양과 워싱턴이 핵 협상을 재개하기로 한 다음날 실행되었다. 트럼프는 아직 이 발사에 대한 발언을 하지 않았지만 국무부 대변인은 평양에 ‘도발을 자제하며 유엔 안보리 결의를 따르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비핵화를 위한 협상에서 맡은 바를 수행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주 초, 존 볼튼 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떠난 후 첫 공개 발언에서 ‘북한이 자진해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김정은은 핵무기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 말했다. (2019.10.02)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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