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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호] 조진수 전문연구원 - 장마당세대의 학교 조직생활: 북한의 집단주의 및 개인주의 문화 변동
제168호 조진수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장마당세대의 학교 조직생활: 북한의 집단주의 및 개인주의 문화 변동1)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2024년 1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년인사회 강연에서 “북한에서 집단주의를 기피하고 개인주의...
2024년 5월 3일
![[세미나] 2024 차세대 한반도 전문가 포럼](https://static.wixstatic.com/media/6fba37_6ec17cd0e77948df97826a0d1f557308~mv2.jpg/v1/fill/w_57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fba37_6ec17cd0e77948df97826a0d1f557308~mv2.webp)
![[세미나] 2024 차세대 한반도 전문가 포럼](https://static.wixstatic.com/media/6fba37_6ec17cd0e77948df97826a0d1f557308~mv2.jpg/v1/fill/w_940,h_41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fba37_6ec17cd0e77948df97826a0d1f557308~mv2.webp)
[세미나] 2024 차세대 한반도 전문가 포럼
일시 | 2024년 3월 8일 금요일 장소 |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국제회의실 (B1)
2024년 3월 7일
[제167호] 이병재 전문연구원 - 이행기 정의 연구와 머신러닝의 활용
제167호 이병재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이행기 정의 연구와 머신러닝의 활용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데이터 수집과 처리 과정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2024년 2월 20일


나카소네 연구소 방문
2024년 2월 5일, 나카소네 연구소의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방문이 있었다. 배종윤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장, 송경호 박사, 조진수 박사 및 니시노 준야 박사 등을 비롯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과 나카소네 연구소 구성원들이 한국의 국내 정치와 한일...
2024년 2월 19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가장 외로운 시대의 인공지능
벌써 몇년 된 일이다. 일본에서 고장난 로봇 강아지 아이보(aibo)를 위한 합동 장례식이 열렸다. 대화형 로봇 팔로(Palro)가 추도사를 하고, 스님이 경전을 암송했다. 고령화와 저출생, 관계의 단절로 인해, 일본 사람들이 점차 사회로부터...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기후위기에 함께 적응하기
둘째가 밤새 기침하는 통에 잠을 설쳤다. 불안하게 첫째도 코를 훌쩍거리기 시작했다. 서둘러 병원으로 향했다. 아니나 다를까, 오픈런을 노리고 도착한 병원에는 마스크를 쓴 선객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며칠 고생할 생각하니 한숨이 나왔다. 진료실...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적대주의를 넘어 서로 함께 살아가기
우리 집에는 매일 전투가 벌어진다. 히어로와 악당, 로봇과 괴물, 해적과 해군이 온 집 안을 파괴한다. 아들만 둘인 집이라 어쩔 수 없다. 오늘도 편을 나눠 놀다가 한쪽이 울고, 둘 다 혼나는 엔딩이 반복되고 있다. 첫째가 특히 편 가르기를...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지난 주말, 한국에서 공부하는 미국·일본·중국 대학원생들과 부산에 다녀왔다. 1박2일 동안 을숙도 생태공원, 북항, 영화의 전당을 둘러보는 일정이었다. 버스로 왕복 12시간이 걸렸지만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다른 학교, 학과에 소속돼 만날 일...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그건 정치가 아니다
우리 애들은 간판과 현수막으로 한글을 깨쳤다. ‘탕후루’ 같은 단어는 차를 타고 스쳐 지나가면서도 귀신같이 찾아낸다. 당황스러운 순간도 종종 있다. 성인 PC방 간판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바둑이’가 뭐냐고 물었을 때는 아마 강아지는 아닐 거라...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인공지능시대, 문과가 필요할까
초등학교 4학년 첫째의 꿈은 요리사다. 우주비행사, 조향사였다가 또 바뀌었다. 르 꼬르동 블루에 가겠다니 큰일이지만, 문과는 아니라 다행이다 싶었다. 1학년 둘째의 꿈은 백수다. 아빠가 인체를 개조해서 200년 동안 먹여 살리라는데, 잘 타일러서...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임금 노릇 하기도 어렵고 신하 노릇 하기도 쉽지 않다
잠자리에 누웠던 첫째가 대성통곡했다. 쪽지 시험을 쳤는데 아무래도 0점 같단다. 예전에 20점 받고 혼난 일도 끄집어냈다. 그 점수를 받고도 공부할 생각이 없어 보여서 한 소리였다. 선생님은 ‘킬러 문항’ 없이 초등학교 4학년에 맞는 문제를 냈을...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우리 모습이 아니다
우리 집에는 많은 규칙이 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나둘 늘어났다. 신생아 때는 밥 잘 먹고 잠 잘 자는 것으로 충분했다. 이후에는 혼자 숟가락질하고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대견했다. 그런데 이제는 식사시간에 손 씻고 자리에 앉아야 하며,...
2024년 2월 16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어버이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아침부터 첫째 아이를 혼냈다. 어버이날 감사편지를 읽는 부모의 모습을 촬영해야 하는 숙제가 있었다며, 잠옷도 갈아입지 못한 엄마를 들들 볶기에 그만 ‘버럭’ 해버렸다. 아이는 울먹이며 학교에 갔고 나는 화낼 일이 아니었다며 자책하고 있다. 양가...
2024년 2월 16일
[제166호] 김현 전문연구원 - 북한의 국제보호지역 활동 현황과 특징
제166호 김 현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북한의 국제보호지역 활동 현황과 특징 북한은 최근 김정은이 대한 이후 한국과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핵 도발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핵무기 개발로 상징되는 북한의 행동은 북한이 국제사회 규범을...
2024년 2월 2일
[제165호] 봉영식 전문연구원 - 2024년 한반도 전쟁위험설이 과장인 이유
제165호 봉영식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2024년 한반도 전쟁위험설이 과장인 이유 최근 2024년 초반에 북한이 대규모 군사행동에 나설 것이며, 한반도에서 심각한 무력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월초...
2024년 1월 31일
[제164호] 류경아 전문연구원 - 북한 노동당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주요 내용과 특징
제164호 류경아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북한 노동당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주요 내용과 특징 북한은 2024년을 신년경축대공연 행사로 시작했다. 북한은 2020년부터 신년사를 발표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육성으로 혹은 글로...
2024년 1월 15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정치학이 쓸모가 있나요
“정치학 전공하면 나중에 정치할 건가?” 숱하게 받아온 질문이다. 중·고생들에게도 비슷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반 농담으로 “정치외교학과 나오면 정치와 외교 빼고 뭐든 다 잘한다”고 답했다. 실제 선후배 중에 정치나 외교와 관련된 일을 하는...
2024년 1월 10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대표란 무엇인가
대표가 위기다. 거대 양당은 하루가 멀다 하고 상대 당대표를 공격한다. 강제징용 해법과 관련해 ‘대통령 자격 없다’고 적은 손팻말도 등장했다. 정부 입장을 옹호한 부산시장 역시 시장 자격이 없다고 한다. 우리 정치현실에서 소위 ‘국민을...
2024년 1월 10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세계시민주의는 실패한 걸까
베트남 냐짱에 왔다. 밤늦게 출발해 새벽에 도착하는 고된 비행 일정이었다. 고통 받는 아이들, 불안한 부모들, 그걸 지켜보는 나머지. 승객은 이렇게 세 종류로 나뉘었다. 초등학생 둘에 부모님까지 모신 우리 일행은 이 모두에 해당됐다. 다섯 시간...
2024년 1월 10일
[경향신문 칼럼] 송경호 전문연구원 - 포퓰리즘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온갖 포퓰리즘이 난무한다. 전 정권의 건강 보험 정책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인기 영합적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말한 것이나,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형마트 휴일 휴무제를 “좌파 포퓰리즘 정책의 상징적 사건”이라고 말한 것,...
2024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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