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新华社] 북한: 우리에게 무익한 회담에는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11월 18일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17일 트위터 글을 새로운 북미정상회담을 시사하는 내용으로 해석했다. 김 고문은 “지난해 6월부터 조미 사이에 세 차례의 수뇌 상봉과 회담들이 진행되었지만 조미관계에서 별로 나아진 것은 없다”며 “우리는 우리에게 무익한 그러한 회담에 더 이상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이 진정으로 우리와의 대화의 끈을 놓고싶지 않다면 우리를 적으로 보는 적대시 정책부터 철회할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전했다.

10월 북미 실무협상이 성과 없이 끝난 후 북한은 미국을 상대로‘연말 시한’을 정했고 ‘연말 시한 내에 대북 적대시 정책 철회를 요구하였다. 또한 북한과의 대화 방식을 바꾸고 북한이 받아드릴 수 있는 방식으로 북미대화를 진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2019.11.19)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Washington Post] 북한 지도자가 딸을 공개했다. 이는 어떤 의미인가?

North Korea’s leader showed off his daughter. What could it mean?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이 최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사진에 공개된 것은 북한 관측통들의 웅성거림을 자아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중 하나인 북한이 공개한 통신을 정확히 점치는 것은 기껏해야 합리적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나

[CNN]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후 한국군의 경고 사격

South Korea fires warning shots after North Korean drones enter its airspace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5대의 북한 무인기가 영공으로 진입한 후 한국군은 전투기와 공격 헬리콥터를 긴급 출격시켰고, 1대의 항공기가 추락했다. 국방부는 한국군이 길이가 2m 이하인 무인기에 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승오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Comentá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