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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 김정은을 통해 알 수 있는 더 나은 지도자가 되기 위한 방법

7월 27 업데이트됨

한반도는 아직도 몇 주 전 발생한 북한이 비무장지대에 심어 놓은 목함지뢰로 인한 장병들의 심각한 부상에 의해 계속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런 도발에 대한 대응으로 한국은 10년 만에 스피커를 설치해 프로파간다가 담긴 매시지를 국경 넘어 전파시켰다.

그 메시지 속에는 김정은의 리더십 능력을 비판하는데 김정은이 자신의 권리에 의문을 품는 사람을 그냥 넘기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들에게도 좋게 넘어가는 일이 없을 것 같다.

김정은의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에 비판할 것도 많지만 또한 배울 점도 많이 있다.


첫 번째 배울 점: 적을 전멸 시키지 마라

강한 지도자는 다른 의견을 겁내지 않는다. 그들은 진정한 충성심을 고무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가했기 때문이다. 약한 지도자들은 반면, 조그만 부족함이 보일 때 위협으로 느끼며 그 위협을 없애기 위해 무엇이든지 하려고 할 것이라는 것이다.

김정은 정권하의 국방부 장관인 66세 현용철이 올해 초 회의 중에 졸았다는 이유로 분당 600발을 쏘는 ZPU-4총을 동반해 그를 총살했다.

당연히 수백 명의 사람 앞에서 총살이 시행되었고 지금까지 반대자라는 이름으로 70명을 총살한 것으로 드러났다.

초기무예를 배우던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과한 무력 사용이 자신의 권력의 상징이자 사람들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은 그것은 약함과 두려움을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을 지금은 따르겠지만 그것은 지도자가 좋지 않은 인성과 자기 절제가 불가능하며 자신감이 낮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강압이 없어지면 그의 말을 따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지도자가 불손한 언행을 하거나 화를 주체하지 못할 때 그리고 부당한 처벌을 내릴 때매 국민들은 그에게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출구를 찾을 것입니다.


두 번째 배울 점: 국민들은 기쁨조가 아니다

좋은 지도자들은 자신이 국민들을 섬기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나쁜 지도자들은 그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지난 4월 김정은은 아버지를 섬기던 기쁨조를 부활 시켰다. 기쁨조에 채용된 여성들은 김정은과 함께 살도록 강요되며 그의 변덕스러움을 다 받아주는 대가로 4000달러와 집을 받는다. 우리는 근무지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법률들이 있으며 지도자에게 응대하기 위해서만 돈을 받는 다는 사실을 느낄 때마다 비도덕적이며 동기유발도 되지 않는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좋은 지도자들은 그들의 위치가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유발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섬기는 추가적인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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