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RIA]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장관, 북한의 미사일 실험을 위험한 관행으로 규정

“북한의 미사일 실험과 기술력 향상은 동북아 지역에서의 긴장의 끈을 팽팽하게 만들 뿐”이라고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장관인 엘마르 마메디야로프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어서 “남한뿐만 아니라, 일본 역시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UN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에 대해 제재 조치를 담은 결의안이 채택되고 있지만, 본질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미국으로부터의 ‘당근’이나 국제사회로부터의 ‘채찍’이나 북한 지도부의 반응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해진 상황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지난 6일 북한은 총 4 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는데, 그 중 3발은 일본경제수역과 그 인근에 낙하하면서 국제적으로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로 인한 경제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어지는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미사일 실험을 감행하고 있는 것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2017-03-07) [바로가기]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Washington Post] 북한 지도자가 딸을 공개했다. 이는 어떤 의미인가?

North Korea’s leader showed off his daughter. What could it mean?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이 최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사진에 공개된 것은 북한 관측통들의 웅성거림을 자아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중 하나인 북한이 공개한 통신을 정확히 점치는 것은 기껏해야 합리적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나

[CNN]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후 한국군의 경고 사격

South Korea fires warning shots after North Korean drones enter its airspace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5대의 북한 무인기가 영공으로 진입한 후 한국군은 전투기와 공격 헬리콥터를 긴급 출격시켰고, 1대의 항공기가 추락했다. 국방부는 한국군이 길이가 2m 이하인 무인기에 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승오

[AP] UN 전문가: 북한은 사이버 공격의 수익으로 핵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선 시도

UN experts: North Korea using cyber attacks to update nukes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통해 유엔 제재를 무시하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근대화시켜 왔으며 계속 무기 개발을 위해 기술과 자원들을 이란을 포함한 해외에서 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제재를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