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북한, 수소 폭탄으로 맨하탄 초토화 시킬 수 있다고 선언

워싱턴포스트는 북한이 수소 폭탄으로 맨하탄을 초토화 시킬 수 있다고 선언한 것이 다소 과장된 표현일 것이라고 분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북한의 잦은 도발은 북한의 정권을 위협하는 것에 대한 경고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북한이 대륙 간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의 발전을 이루어 왔으며, 아직 미국의 서해상까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그것이 동해상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전했다. 미국 비확산 센터(CNS) 동아시아 국장 제프리 루이스는 북한의 핵무기의 성능을 간과하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북한은 국제적인 비난과 함께 UN의 고강도 제재가 절정에 이르면서,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고 거의 매일 위협적인 발언을 하는 등 더욱 호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매년 봄 실시하는 한미연합훈련이 돌입되었고, 계속되는 훈련은 북한의 지도자(김정은)와 평양의 핵과 미사일 위치를 타깃으로 하는 “참수작전”을 훈련하기 때문에 대립적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북한 언론은 북한 인민군이 이 훈련에 공격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동시에 김정은이 더 많은 핵 시험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한국의 국방부는 위협과 도발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의 합동 참모 본부 직원은 “만약 북한이 우리 군의 엄격한 경고에고 불구하고 도발을 계속한다면, 평양의 정권을 파괴시킬 수 있는 엄격한 대응을 선보이는 것이 불가피 하다”고 말했다(2016.03.13.).[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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